개나리 효능 및 먹는 법 폐 암과 고혈압 치료에 좋다

 https://youtu.be M8 오늘은 논문 실험과 임상 시험 치료 사례가 많은 개나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개나리와 비슷한 영춘꽃이 있는데, 이 식물은 언뜻 보면 개나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약효도 서로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교를 잘 해서 약재로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달리 영춘화는 꽃잎이 5~6장인데 개나리는 반드시 꽃잎이 4장으로, 영춘화에 비해 꽃잎이 활짝 펴지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참조)

꽃은 개나리가 두 배 정도 때문에 꽃모양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성질은 좀 쌀쌀한 편으로 독이 있나 고, 작용 부위는 폐, 담, 소장, 마음에 들어갑니다.

개나리는 꽃, 열매, 뿌리 등 모든 부분을 약재로 사용하며 부위별 효능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밝힌 개나리 추출물은 항종양 다당류에 영향을 미치는 나타났습니다.

본문 내용에는 육종암 180에 대해 놀라운 항종양 활성을 보이고 순환백혈구와 복막분비세포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써 고형종양과 백혈병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기관지 또는 폐포조직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인 폐암을 치료하는데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폐암은 흡연과 음주로 인해 남성에게 걸리기 쉬운 질병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고 그 사망률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폐암으로 진단되면 누구도 쉽게 위기감과 공포감을 떨쳐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하지만 회복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굳은 신뢰와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서에 개나리 열매인 연교는 12경 창약 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약으로 산결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맛이 팥꽃처럼 매운 편이고 좋은 약성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줄기와 꽃, 열매를 함께 혼용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폐농종 임상시험에서 개나리를 주사액으로 제조해서 25명에게 실험했는데 치유가 14명, 호전 10명, 그리고 특이하게 사망이 1명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18명은 평균 12일 동안 치료를 해서 열이 내렸고, 기관 적주는 평균 26회, 가장 많은 경우는 50회였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