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방법 Windows 업 데이트 오프

 

윈도 업데이트를 지우길 원하는 분들이 꽤 많다. MS는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하고 사용할 것을 권장하지만 간혹 잘못된 패치로 인해 보안에 구멍이 생기거나 성능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테이블 버전 하나를 계속 사용하려는 욕구를 이해할 수 있다. 필자는 다른 이유로 회사 시스템에 한해서는 update가 되지 않도록 설정해 두었다. 자동 재부팅을 위해 몇 시간 걸려둔 테스트가 물거품이 된 적이 여러 번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원치 않는 기능들을 무효화할 수 있다. 참고로 첫 번째 방법을 제외하면 경험상 나머지 방법은 100% 완벽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마소가 OS정책에서 거의 강제로 최신 버전이 설치될 수 있도록 통로를 열어 놓았기 때문이다.

최초의 방법

Win10 PRO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그룹 정책 수정을 활용하면 된다. 일반 기업에서는 보안을 이유로 대부분 프로버전을 사용하므로 오랫동안 진행해 온 작업, 테스트 결과를 망치고 싶지 않다면 그대로 따르기를 권한다. 키보드 Win, R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호출하자. 그리고 입력란에 위 사진처럼 “gpedit.msc”를 입력하고 엔터! 그렇게 하면 난생 처음 볼 가능성이 높은 “그룹 정책 에디터”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될 것이다. 왼쪽의 폴더 트리 아래 경로대로 이동해 보자.

컴퓨터 구성 → 관리점 플레이트 → Windows 구성 요소 → Windows 업데이트

그런 다음 오른쪽 패널에 있는 설정 리스트 중에서 ‘자동 업데이트 구성’을 찾아 마우스를 더블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는 상당한 라디오 버튼이 ‘구성되지 않음(C)’으로 되어 있을 것인데, 이를 ‘사용(E)’으로 바꾸고 아래 옵션에서 ‘2-다운로드 및 설치 시 알림’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하단의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렇게 되면 OS가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패치가 있으면 알람을 통해 미리 알려준다. 사전에 내려받지 않고 사용자가 원할 때만 진행되기 때문에 윈도 업데이트를 지우는 방법으로 확실하다.

정상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Win 버튼을 누른 후 ‘Windows 업데이트 구성 정책’이라고 입력하고 검색될 결과를 클릭해 보자. 그러면 위의 사진처럼 일부 설정을 조직에서 관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정상적으로 막혀 있는 것이다. 이 방법 이외에도 작업 스케줄러의 수정과 레지스트리 수정의 두 가지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러나, 시스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해 본문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두 번째 방법

그런데 첫 번째 방법은 PR O 버전 이상으로만 가능하다 Home 버전을 사용하는 분이 대다수겠지만, 아마도 “gpe dit.msc”를 찾을 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와 조우할 것이다.(참고로 그룹 정책 에디터를 홈 버전에 인스톨 하는 방법도 있는 경우는 있다) 이 경우는 관련된 서비스(서비스)를 중지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그러나 서두에서 말했듯이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지만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도 잦은 update로 스트레스 받는 일은 확실히 줄어드니 일단 따라해보기 바란다.

이번에는 [실행] 창에서 ‘s ervices.msc’라고 입력하여 서비스 관리창을 호출해야 한다. 그리고 “Windows Update” 항목을 찾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 “프로퍼티(R)”를 선택하자.

상단 탭 중 첫 번째 [일반] 에서 ‘시작 유형’ 을 ‘사용하지 않음’ 으로 바꾸고, 세 번째 탭인 [복구] 에서 ‘첫 번째 실패(F)’ 를 ‘동작하지 않음’ 으로 변경하면 된다. 쉬워 그리고 재부팅하면 끝!

그러면 위의 사진과 같이 ‘오류 발생’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조금 전 OS에 패치할 것이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서비스를 차단했기 때문이다. 다시 보기를 아무리 눌러도 나아가지 않을 것이다.

세번째방법,컴퓨터사용법이부족하다면이걸사용하자!

구글에서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하면 공식 사이트에 가능!